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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체나 정신질환 치료로 장기간 휴학한거 숨겨야되나요?
3년 휴학 했습니다..솔직하게 대답하기보다 포장을 잘 하는게 답인가요? 아무것도 한게 없어서 포장할 건덕지도 없네요
2026.03.24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솔직하게 대답을 하시는 것을 가장 추천을 드리기는 하나, 말씀하신 부분의 경우 회사에서는 반기지 않을 것이라 저는 그에 대해서는 다른 변명거리를 찾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산재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회사에서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서류상 3년간의 공백기가 발생한 상황이므로 일반적으로는 인사담당자 측에서 납득할 만한 근거를 기반으로 해당 공백기에 대해 설명해야합니다. 하지만 신체, 정신질환 치료로 인해 3년간의 휴학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해당 상황을 지나치게 솔직하게 언급할 경우 오히려 채용 결격사유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차라리 학부 시절 장기간의 휴학을 통해 잠시 방황하였으나, 휴학 이후 본격적인 직무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는 흐름으로 전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한국 사회는 정신질환 관련 이력이 존재할 경우 아직까지는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보수적인 관점을 보유한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포장보다 ‘해석’이 중요합니다. 3년 공백 자체보다 그 기간을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아무것도 안 했다고 하기보다 생활 유지, 진로 고민, 재정비 과정으로 정리하고 현재는 목표를 명확히 잡고 준비 중이라는 흐름을 만드세요. 최소한의 활동(아르바이트, 자기계발 등)이라도 의미를 부여해 연결하면 됩니다. 공백을 숨기기보다 납득 가능하게 설명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 아아무라도붙게오비맥주코사원 ∙ 채택률 0%
너무 솔직한 것도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측에서 긍정적으로 보지 않을 수도 있으나 상황과 맥락 그리고 극복 과정을 잘 이야기 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한 내용 잘 얘기하시길 바랍니다.. 아무것도 없더라도 지어내기라도 해서 지금은 이렇게 잘 이겨낸 상태이다. 이런 식의 어필이 좋을 것 같네요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숨기기보다는 방향을 바꿔 설명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기업은 공백 자체보다 이후의 회복과 현재 상태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질병을 구체적으로 밝힐 필요는 없고 건강상 이유로 휴식 후 현재는 문제없이 생활과 업무가 가능하다는 흐름으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공백 기간 동안의 태도입니다. 단순 휴식이 아니라 생활 관리나 자기관리 중심으로 회복했다는 점을 강조하시면 됩니다. 포장은 꾸미는 것이 아니라 해석을 바꾸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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